광진구 자양동 · 건축 2017년 · 평균 83.6m²
래미안프리미어팰리스은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2017년 건축 아파트입니다. 평균 전용면적 83.6m²이며, 총 25건의 매매 거래가 기록되어 있습니다. 평균 매매가는 14억 3,920만이고, 역대 최고 거래가는 17억, 최저는 11억 8,000만입니다.
평균 매매가
14억 3,920만
최고 거래가
17억
최저 거래가
11억 8,000만
총 거래
25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