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봉구 창동 · 건축 2004년 · 평균 80.7m² · 최근 거래 2007-07-27
세명은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2004년 건축 아파트입니다. 평균 전용면적 80.7m²이며, 총 4건의 매매 거래가 기록되어 있습니다. 평균 매매가는 1억 8,525만이고, 역대 최고 거래가는 1억 8,800만, 최저는 1억 8,000만입니다. 가장 최근 거래는 2007-07-27에 1억 8,800만으로 6층에서 이루어졌습니다.
평균 매매가
1억 8,525만
최고 거래가
1억 8,800만
최저 거래가
1억 8,000만
총 거래
4건
| 계약일 | 거래금액 | 면적 | 층 |
|---|---|---|---|
| 2007-07-27 | 1억 8,800만 | 78.6 | 6 |
| 2007-04-05 | 1억 8,000만 | 82.8 | 3 |
| 2006-11-15 | 1억 8,500만 | 82.8 | 3 |
| 2006-07-27 | 1억 8,800만 | 78.6 | 6 |
| 구간 | 평균가 | 최고 | 최저 | 거래 |
|---|---|---|---|---|
| 저층 (1~5) | 1억 8,250만 | 1억 8,500만 | 1억 8,000만 | 2 |
| 중층 (6~15) | 1억 8,800만 | 1억 8,800만 | 1억 8,800만 | 2 |
| 년도 | 평균가 | 최고 | 최저 | 거래 |
|---|---|---|---|---|
| 2006 | 1억 8,650만 | 1억 8,800만 | 1억 8,500만 | 2 |
| 2007 | 1억 8,400만 | 1억 8,800만 | 1억 8,000만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