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천구 목동 · 건축 2002년 · 평균 71.2m² · 최근 거래 2025-04-08
두레은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2002년 건축 아파트입니다. 평균 전용면적 71.2m²이며, 총 4건의 매매 거래가 기록되어 있습니다. 평균 매매가는 2억 8,625만이고, 역대 최고 거래가는 4억 9,000만, 최저는 2억 1,500만입니다. 가장 최근 거래는 2025-04-08에 4억 9,000만으로 3층에서 이루어졌습니다.
평균 매매가
2억 8,625만
최고 거래가
4억 9,000만
최저 거래가
2억 1,500만
총 거래
4건
| 계약일 | 거래금액 | 면적 | 층 |
|---|---|---|---|
| 2025-04-08 | 4억 9,000만 | 76.6 | 3 |
| 2006-08-24 | 2억 2,000만 | 65.9 | 6 |
| 2006-07-29 | 2억 2,000만 | 65.9 | 6 |
| 2006-03-18 | 2억 1,500만 | 76.6 | 2 |
| 구간 | 평균가 | 최고 | 최저 | 거래 |
|---|---|---|---|---|
| 저층 (1~5) | 3억 5,250만 | 4억 9,000만 | 2억 1,500만 | 2 |
| 중층 (6~15) | 2억 2,000만 | 2억 2,000만 | 2억 2,000만 | 2 |
| 년도 | 평균가 | 최고 | 최저 | 거래 |
|---|---|---|---|---|
| 2006 | 2억 1,833만 | 2억 2,000만 | 2억 1,500만 | 3 |
| 2025 | 4억 9,000만 | 4억 9,000만 | 4억 9,000만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