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천구 목동 · 건축 1995년 · 평균 75.3m² · 최근 거래 2021-09-03
삼성(766-1)은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1995년 건축 아파트입니다. 평균 전용면적 75.3m²이며, 총 2건의 매매 거래가 기록되어 있습니다. 평균 매매가는 3억 9,350만이고, 역대 최고 거래가는 5억 1,200만, 최저는 2억 7,500만입니다. 가장 최근 거래는 2021-09-03에 5억 1,200만으로 1층에서 이루어졌습니다.
평균 매매가
3억 9,350만
최고 거래가
5억 1,200만
최저 거래가
2억 7,500만
총 거래
2건
| 계약일 | 거래금액 | 면적 | 층 |
|---|---|---|---|
| 2021-09-03 | 5억 1,200만 | 75.3 | 1 |
| 2006-07-14 | 2억 7,500만 | 75.3 | 4 |
| 년도 | 평균가 | 최고 | 최저 | 거래 |
|---|---|---|---|---|
| 2006 | 2억 7,500만 | 2억 7,500만 | 2억 7,500만 | 1 |
| 2021 | 5억 1,200만 | 5억 1,200만 | 5억 1,200만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