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산구 후암동 · 건축 2002년 · 평균 143.3m² · 최근 거래 2024-08-17
화인은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2002년 건축 아파트입니다. 평균 전용면적 143.3m²이며, 총 2건의 매매 거래가 기록되어 있습니다. 평균 매매가는 13억 1,500만이고, 역대 최고 거래가는 14억 3,000만, 최저는 12억입니다. 가장 최근 거래는 2024-08-17에 14억 3,000만으로 2층에서 이루어졌습니다.
평균 매매가
13억 1,500만
최고 거래가
14억 3,000만
최저 거래가
12억
총 거래
2건
| 계약일 | 거래금액 | 면적 | 층 |
|---|---|---|---|
| 2024-08-17 | 14억 3,000만 | 143.3 | 2 |
| 2021-06-26 | 12억 | 143.3 | 2 |
| 년도 | 평균가 | 최고 | 최저 | 거래 |
|---|---|---|---|---|
| 2021 | 12억 | 12억 | 12억 | 1 |
| 2024 | 14억 3,000만 | 14억 3,000만 | 14억 3,000만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