은평구 역촌동 · 건축 2005년 · 평균 68.7m² · 최근 거래 2024-07-20
신아굿모닝(64-15)은 은평구 역촌동에 위치한 2005년 건축 아파트입니다. 평균 전용면적 68.7m²이며, 총 3건의 매매 거래가 기록되어 있습니다. 평균 매매가는 3억 1,133만이고, 역대 최고 거래가는 4억 800만, 최저는 2억 5,600만입니다. 가장 최근 거래는 2024-07-20에 2억 7,000만으로 7층에서 이루어졌습니다.
평균 매매가
3억 1,133만
최고 거래가
4억 800만
최저 거래가
2억 5,600만
총 거래
3건
| 계약일 | 거래금액 | 면적 | 층 |
|---|---|---|---|
| 2024-07-20 | 2억 7,000만 | 76.2 | 7 |
| 2021-09-28 | 2억 5,600만 | 56.1 | 7 |
| 2021-06-10 | 4억 800만 | 73.7 | 3 |
| 년도 | 평균가 | 최고 | 최저 | 거래 |
|---|---|---|---|---|
| 2021 | 3억 3,200만 | 4억 800만 | 2억 5,600만 | 2 |
| 2024 | 2억 7,000만 | 2억 7,000만 | 2억 7,000만 | 1 |